이미지 압축 방법
JPG·PNG·WebP 파일 하나를 선택하세요. JPG 또는 WebP 출력과 품질을 정하고 픽셀을 줄이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원본 크기를 유지하세요. ‘이미지 압축’을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새 파일을 만듭니다. 결과 영역에는 실제 원본·압축 미리보기와 정확한 형식, 픽셀 크기, 바이트 용량이 나옵니다. ‘결과 다운로드’는 비교에 표시된 파일을 저장합니다.
품질, 픽셀 크기, 파일 용량
품질은 너비·높이를 바꾸지 않고 인코딩 세부도를 바꿉니다. 낮추면 대개 파일이 작아지지만 흐림, 테두리 울림, 블록 무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픽셀 수이며 품질과 별개입니다. 4000 × 3000 사진을 가로·세로 50%로 줄이면 2000 × 1500, 즉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되어 작은 품질 조정보다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JPG·PNG·WebP 입력
세 형식을 입력할 수 있지만 출력은 JPG 또는 WebP뿐입니다. 실제 형식 변환이며 ‘PNG 무손실 압축’이 아닙니다.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 흰색 위에 그리며 내보내기 전에 안내합니다. WebP 캔버스 출력을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투명도를 유지합니다. 애니메이션은 디코딩된 한 프레임으로 취급해 움직임은 유지하지 않습니다.
활용 예시 두 가지
이메일용 큰 카메라 JPG는 원본 픽셀을 유지하고 JPG 품질 78로 압축한 뒤 전체 미리보기에서 글자와 경계를 확인하세요. 원본 4.8MB가 1.4MB가 되면 실제 측정한 감소량을 표시합니다. 투명 PNG 로고는 WebP와 원본 픽셀을 선택하세요. JPG를 선택하면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바뀝니다.
선택적 목표 용량
제출 양식에 엄격한 제한이 있을 때 300KB 같은 목표를 입력하세요. 선택한 픽셀 크기를 유지하며 여러 품질을 시도합니다. 실제 Blob 용량이 목표 이하여야만 ‘목표 달성’으로 표시합니다. 최저 품질에서도 340KB라면 300KB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표시합니다. 세부도보다 용량이 중요하면 픽셀 크기를 줄여 다시 시도하세요.
제한, 개인정보, 문제 해결
브라우저 메모리 문제를 줄이기 위해 입력을 20MB, 5,000만 화소, 한 변 12,000픽셀로 제한합니다. 브라우저 디코딩이 EXIF 방향을 적용하며 메타데이터는 새 파일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이 탭에 머뭅니다. 출력이 원본보다 크면 그 사실과 절감량 0을 표시합니다. 품질·픽셀 크기를 낮추거나 다른 출력 형식을 시도하세요. AI 복원, 무손실 보장, 업로드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덮어쓰나요? 아니요. 별도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품질 100이면 모든 바이트가 유지되나요? 아니요. JPG·WebP 캔버스 인코딩은 새 파일을 만듭니다. PNG가 왜 커졌나요? 단색 그래픽은 이미 PNG에서 효율적일 수 있고 높은 품질의 손실 압축은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KB를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 모든 목표를 보장할 수 없으며 실제 용량으로 상태를 판단합니다. 메타데이터는 유지되나요? 아니요. 디코딩된 픽셀로 새 이미지를 그립니다.